작년, 그리고 재작년에 디자인문화재단에서 했었던 무료 디자인 교양 특강 덕분에
난 디자인 문화재단의 완전 팬(?)이 되어버렸다.
그 때 그 강의들이 공짜라고 하기엔 너무나 수준 높고 쉽게 만날 수 없던 강의였기 때문에,
그 때 기억이 아직도 가끔씩 난다.
(아쉽게도 2009년에는 아직 강의 일정이 없음...)
그나마 매주 메일로 날라오는 위클리 매거진이 아쉬움을 달래고 있던차에 이번에 디자인문화재단에서
D+[] 매거진이라는 잡지를 창간한다길래 바로 정기구독 신청해버렸다.
난 디자인 문화재단의 완전 팬(?)이 되어버렸다.
그 때 그 강의들이 공짜라고 하기엔 너무나 수준 높고 쉽게 만날 수 없던 강의였기 때문에,
그 때 기억이 아직도 가끔씩 난다.
(아쉽게도 2009년에는 아직 강의 일정이 없음...)
그나마 매주 메일로 날라오는 위클리 매거진이 아쉬움을 달래고 있던차에 이번에 디자인문화재단에서
D+[] 매거진이라는 잡지를 창간한다길래 바로 정기구독 신청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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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계의 최신 트렌드를 발 빠르게 소개하는 잡지는 아닙니다.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들을 보여주는 잡지도 아닙니다.
디자인계의 주요 이슈와 쟁점을 능숙하게 다루는 잡지도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이너와 항상 함께하는 잡지이고 싶습니다.
잡지소개에서 보듯이 기존의 디자인 잡지와는 조금 다른 차별화된 부분이 보인다.
얼마전 도착한 5/6월호를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스킬과 트렌드가 중심이 되던 기존잡지의 틀에서 벗어난 것 만으로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
뭐 그렇다고 월간 웹이나 C.A. 같은 잡지를 비난하는건 아니고,
중요한건 디자이너가 볼만한 잡지의 종류들이 늘어나고 컨텐츠 유형이 다양화된 것이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기쁜소식이라는것.
(사실 아직까진 Computer Arts 같은 잡지 표지에 "디자인 스킬 향상시키기" 라는 제목이 있으면
그것부터 먼저 손이 가는게 사실이다. -_-;)
PS. 디자인 문화재단에서 구.서울 역사에서 디자인위크 2009 전시회 진행중임!
얼마전 도착한 5/6월호를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스킬과 트렌드가 중심이 되던 기존잡지의 틀에서 벗어난 것 만으로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
뭐 그렇다고 월간 웹이나 C.A. 같은 잡지를 비난하는건 아니고,
중요한건 디자이너가 볼만한 잡지의 종류들이 늘어나고 컨텐츠 유형이 다양화된 것이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기쁜소식이라는것.
(사실 아직까진 Computer Arts 같은 잡지 표지에 "디자인 스킬 향상시키기" 라는 제목이 있으면
그것부터 먼저 손이 가는게 사실이다. -_-;)
PS. 디자인 문화재단에서 구.서울 역사에서 디자인위크 2009 전시회 진행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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