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말로 보고싶었는데, 보지 못한 한을 올해는 풀 수 있을것 같다.
2008년 칸 국제광고제 필름 수상작이 9월 25일부터 광화문 시네큐브와 아트하우스에서 상영중이다.
어제 일요일에 광화문 나갔었지만, 시간대를 놓쳐서 보지 못했는데,
내일 일 끝나고 저녁에라도 가서 봐야겠다.
디자이너이지만, 디자인 크리에이티브는 분야에 관계없이
최대한 많은 작업물을 볼 수록 늘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꼭 디자인이나 광고쪽에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지루했던 삶으로부터 refresh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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